산청의 대한호국불교 소림선종 대명사는 일반적인 사찰과는 확연히 다른 독특한 매력을 가진 봄철 꽃잔디 명소이다
대명사는 입구부터 대웅전, 산신각에 이르기까지 경내 전체가 빈틈없이 꽃잔디로 뒤덮여 있다. 특히 주지 스님이 약 17~20년 전부터 직접 하나하나 심고 가꾼 정성이 깃든 곳으로, 사찰 건물의 흰 외벽과 진분홍 꽃잔디의 대비가 매우 강렬하고 이국적입니다.
가는길 주소 : 대한호국불교소림선종 대명사 ( 경상 산청군 단성면 강누방목로 435)

https://youtu.be/-ZYDOK8NtfE?si=SAxQ6KYX0uqu54_7











꽃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바닥에 깔아놓은 맷돌 징검다리입니다.
꽃잔디는 밟으면 이듬해 꽃이 피지 않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반드시 이 맷돌을 밟고 이동해야 한다
화려한 꽃물결 사이로 투박한 맷돌이 놓인 풍경은 대명사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포토존.


대명사에서 본 산청 고속도로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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