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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나들이

산청 대명사[대한호국불교 소림선종]는 주지 스님이 약 20년 전부터 직접 하나하나 심고 가꾼 정성이 깃든 꽃잔디와 '맷돌 꽃길'로 매우 유명하다. 전통 사찰의 단청 대신 흰색 외벽의 현대적 건물이 특징.(26.04.10)

by 선이랑환이 2026. 4. 16.

산청의 대한호국불교 소림선종 대명사는 일반적인 사찰과는 확연히 다른 독특한 매력을 가진 봄철 꽃잔디 명소이다

대명사는 입구부터 대웅전, 산신각에 이르기까지 경내 전체가 빈틈없이 꽃잔디로 뒤덮여 있다. 특히 주지 스님이 약 17~20년 전부터 직접 하나하나 심고 가꾼 정성이 깃든 곳으로, 사찰 건물의 흰 외벽과 진분홍 꽃잔디의 대비가 매우 강렬하고 이국적입니다.

가는길 주소 : 대한호국불교소림선종 대명사 ( 경상 산청군 단성면 강누방목로 435)

https://youtu.be/-ZYDOK8NtfE?si=SAxQ6KYX0uqu54_7

 

꽃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바닥에 깔아놓은 맷돌 징검다리입니다.

꽃잔디는 밟으면 이듬해 꽃이 피지 않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반드시 이 맷돌을 밟고 이동해야 한다

화려한 꽃물결 사이로 투박한 맷돌이 놓인 풍경은 대명사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포토존.

대명사에서 본 산청 고속도로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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