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 지리산의 정기를 가득 머금은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특별한 잔치가 열렸다.
"다시 뛰는 산청, 명품 농특산물로 미래를 연다" 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관광과 문화가 결합한 복합형 축제로 꾸며졌다.
일시: 2026년 4월 10일(금) ~ 4월 12일(일) [3일간]
장소: 산청 동의보감촌 잔디광장 일원
주요 특징: 산청의 우수한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및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오감을 사로잡은 테마존
행사장은 방문객들이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5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테마존 | 주요 내용 |
| 비타민 충전 과일존 | 산청의 대표 명물인 딸기와 사과 등을 시식 및 구매 |
| 에코 산청 꿀벌존 | 천연 벌꿀 전시와 벌꿀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
| 면역력 강화 약초존 | 지리산의 기운을 담은 약초와 제철 산나물 판매 |
| 농업 놀이터 | 농기계 전시, 전통 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즐길 거리 |
| 먹거리존 | 산청 흑돼지 구이, 소고기 국밥, 약초전 등 향토 음식 시식 |
🎤 축제의 흥을 돋운 공연 및 이벤트
단순히 장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3일 내내 이어졌습니다.
개막식 및 축하공연: 4월 10일 가수 신승태, 배서연 등의 화려한 무대와 농업인 장기자랑이 열렸습니다.
문화예술 행사: 11일에는 경남국악예술제와 가수 손빈아의 공연이, 12일에는 산청문화예술제와 파이널 페스티벌이 진행되었다.
게릴라 할인 이벤트: 축제 기간 중 하루 한 번,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농특산물을 깜짝 판매하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팁: 가을에도 축제는 계속됩니다!
혹시 봄 축제를 놓치셨다면 가을을 기약해 보세요. 산청의 대표 축제인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2026년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동의보감촌에서 더욱 큰 규모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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