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_트레킹 [영남알프스7봉] 고헌산(高獻山)은 해발 1,034m로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과 경주시 산내면의 경계에 솟아 있습니다. 다른 영남알프스 산들이 서로 능선으로 길게 이어져 있는 것과 달리, 고헌산은 다소 독립적으로 떨어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by 선이랑환이 2026. 3. 14. 외항재 최단코스→고헌서봉→고헌산 정상왕복 3시간이며 해발 500m 지점(외항재)에서 시작해 가장 빠르게 완등할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고헌산 주차장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선이랑환이 '등산_트레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남알프스7봉] 천황산(天皇山)은 해발 1,189m로 수려한 산세와 탁 트인 조망 덕분에 등산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명산으로 얼음골 케이블카를 타면 좀 더 쉽게 오를 수 있다 (0) 2026.04.02 [영남알프스7봉] 영축산(靈鷲山)은 수려한 암릉과 드넓은 억새평원 덕분에 등산객들에게 영남알프스의 백미로 꼽히는 곳이며 해발 1,081m이다 (0) 2026.03.14 [함양오르고15봉] 금원산과 기백산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에 나란히 솟아 있는 명산으로 영남 알프스 못지않은 장쾌한 능선과 깊은 계곡을 품고 있다 (0) 2026.02.18 [함양오르고15봉] 영취산과 백운산은 백두대간에서 금남호남정맥이 갈라지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0) 2026.02.12 [영남알프스7봉] 운문산 雲門山은 구름이 드나드는 산문이며 가지산의 영원한 단짝으로 가지산이 영남알프스의 맏형이라면, 운문산은 그 옆을 묵묵히 지키는 듬직한 둘째 형 같은 존재다 (2026.02.06) (1) 2026.02.10 관련글 [영남알프스7봉] 천황산(天皇山)은 해발 1,189m로 수려한 산세와 탁 트인 조망 덕분에 등산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명산으로 얼음골 케이블카를 타면 좀 더 쉽게 오를 수 있다 [영남알프스7봉] 영축산(靈鷲山)은 수려한 암릉과 드넓은 억새평원 덕분에 등산객들에게 영남알프스의 백미로 꼽히는 곳이며 해발 1,081m이다 [함양오르고15봉] 금원산과 기백산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에 나란히 솟아 있는 명산으로 영남 알프스 못지않은 장쾌한 능선과 깊은 계곡을 품고 있다 [함양오르고15봉] 영취산과 백운산은 백두대간에서 금남호남정맥이 갈라지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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