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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나들이

울산 울주군 간절곶 특산물대축제는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열리는 ‘특산물대축제’는 푸른 바다의 낭만과 풍성한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곳이다

by 선이랑환이 2026. 6. 20.

1. 특산물대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울주군이 자랑하는 명품 특산물들을 한곳에서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

   울주 배 & 단감: 아삭하고 당도 높은 지역 대표 과일

   서생 미역 & 다시마: 간절곶 청정 해역에서 자라 서늘한 바람에 말린 최고의 해조류

   울산축산물(언양·봉계 한우): 입안에서 녹는 부드러운 육질의 한우 시식 및 판매

   전통주 및 가공식품: 지역 장인들이 만든 막걸리와 특산물 빵 등 입을 즐겁게 하는 주전부리

2.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제장에는 특산물 판매 부스 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

   풍성한 공연: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무대와 초청 가수의 신나는 축하 공연.

   체험 프로그램: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전통 놀이, 페이스 페인팅 등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체험 존.

   깜짝 이벤트: 현장 경매나 퀴즈 이벤트를 통해 품질 좋은 특산물을 덤으로 얻어가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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