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까지 갈 수 있는 코스는 성판악 과 관음사 코스다
성판악은 길이가 길지만 완만해서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찾고, 관음사는 짧지만 경사가 있어서 체력적으로 조금 더 빡세다
정상까지 오르는 데는 편도 기준으로 4~5시간 정도 걸린다
한라산은 국립공원이라 자연 보호 규칙이 엄격하고 입산은 반듯이 예약이 필수다(성판악과 관음사코스만 해당)
아침 일찍 출발(05:00부터 입산가능)해야 정상까지 다녀올 수 있고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방수복이나 바람막이는 꼭 챙기는 게 좋다

새벽5시20분경 성판악 탐방안내소



속밭대피소는 21˚c 다



진달레밭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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