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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나들이

서울 청계천(淸溪川)은 서울의 도심 한복판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질러 중랑천과 합류한 뒤 한강으로 흘러드는 약 10.84km의 하천으로 단순한 도심 속 물길을 넘어, 조선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역사, 개발, 그리고 생태 회복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상징물(26.05.13)

by 선이랑환이 2026. 5. 20.

 

보신각

조선 시대에는 통행금지 해제(새벽 4시경, 33번)와 통행금지 시작(밤 10시경, 28번)을 알리기 위해 이 종을 쳤습니다. 도성의 문을 열고 닫는 기준이 되는 아주 중요한 곳으로 현재의 보신각은 매년 12월 31일 밤, 새해를 맞이하며 전 국민이 지켜보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바로곳이다

보신각이라는 건물(문화재)이 있는 자리에 지하철역이 생기면서, 보신각의 옛 별칭을 따서 ‘종각역’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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