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신각
조선 시대에는 통행금지 해제(새벽 4시경, 33번)와 통행금지 시작(밤 10시경, 28번)을 알리기 위해 이 종을 쳤습니다. 도성의 문을 열고 닫는 기준이 되는 아주 중요한 곳으로 현재의 보신각은 매년 12월 31일 밤, 새해를 맞이하며 전 국민이 지켜보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바로곳이다

보신각이라는 건물(문화재)이 있는 자리에 지하철역이 생기면서, 보신각의 옛 별칭을 따서 ‘종각역’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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