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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나들이

창원나들이(마산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타임슬립을 한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마산 해양드라마세트장/카페샌드비치/콰이강의 다리와 투썸플레이스 마산저도점)

by 선이랑환이 2026. 3. 13.

2010년 드라마 <김수로>의 촬영지로 조성된 마산 해양드라마세트장은 25채의 건축물과 3척의 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민속촌 느낌을 넘어, 가야 시대의 독특한 목조 건축 양식과 해상 무역로를 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관람 포인트

1. 김해관 (주 촬영지)

세트장에서 가장 웅장한 건물로, 가야 시대의 궁궐을 재현했습니다. 내부에는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품들과 드라마 촬영 당시의 흔적들이 전시되어 있어 사진 찍기에 가장 좋다.

2. 가야 저잣거리와 선착장

바닷가 바로 옆에 조성된 저잣거리는 마치 당시의 상인들이 튀어나올 것 같은 생동감을 줍니다. 특히 바다 위에 떠 있는 목선들과 해안 데크는 이곳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인생샷' 스팟이다.

3. 파도소리길 (산책로)

세트장만 보고 가기 아쉽다면 주변을 둘러싼 파도소리길을 걸어보세요. 약 1.7km의 해안 산책로로, 울창한 소나무 숲 사이로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가벼운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샌드비치 카페는 동남아 휴양지 컨셉으로 카페 내외부에 모래사장과 파라솔, 빈백 소파 등이 배치되어 있어 마치 보라카이나 발리에 온 듯한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본래 이름은 저도연륙'지, 태국에 있는 콰이강의 다리와 모습이 비슷해 지금의 별칭으로 유명해 졌다

 

스릴 만점의 스카이워크는 바닥 일부가 투명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발밑으로 출렁이는 바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덧신착용필수!)

또한 밤이 되면 다리에 화려한 경관 조명이 켜져 낮과는 전혀 다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랑의 열쇠: 연인들이 자물쇠를 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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