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기루의 진가는 해가 진 뒤에 나타난다.
건물 전체에 설치된 최첨단 LED 조명과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화려한 라이트 쇼가 펼쳐집니다
이 건물은 수직으로 세워진 테마파크라고 이해하면 된다.
겉은 토가족의 전통을 살린 장식이지만, 그 내부는 호텔과 상점, 박물관으로 꽉 채워져 있는 살아있는 공간입니다.

주차장에서 본 72기루


72기루 외부에서



음악에 맞춰 건물의 외벽 색깔이 변하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천일야화 테마 호텔
이 건물은 실제로 사람이 들어가서 먹고, 자고, 즐길 수 있는 거대한 호텔로 1,001개의 객실이 있는 복합 기능 건축물인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는것 같다

건물 내부의 일부 구역은 토가족의 옛 생활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민속 전시관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나 부엌, 베를 짜는 방 등을 실제로 만들어 놓아 관람객들이 건물 안을 돌아다니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

단지 내 광장과 거리 곳곳에서 토가족의 전통 춤, 노래, 서커스 등 다양한 공연이 수시로 열린다.











중국 전역의 간식은 물론, 장가계 현지의 특색 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식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기념품 숍과 전통 공예품 상점도 가득해 산책하며 구경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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